> 지방자치 > 정읍시정
정읍시, 바른 땅(지적재조사사업) 만들기 ‘총력’시기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시행
김강희 기자  |  feer244@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7  13:24:2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정읍시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으로 바른 땅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정읍시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으로 바른 땅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현황과 지적도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최첨단 측량 방법을 통해 일치시키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시는 올해(4월) 국비 2억원을 투입해 시기동 어울림 플랫폼(청년 주택) 사업부지와 주변 일대(시기1지구)를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시기 1지구는 정읍시 원도심으로 대부분 오래된 건축물이 밀집되어 있으며, 건축물 현황과 지적도가 불일치하는 지역이 유독 많아 지적측량에 어려움뿐만 아니라 관련 민원이 많은 지역이다.

사업 완료 시 지적 불부합 문제가 해소되어 토지 이용 가치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섭 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시기 어울림 플랫폼과 연계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우선 시행하는 것은 시민의 불편을 찾아 해소하는 적극행정의 모습”이라며 “앞으로도 다른 부서와 협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으로 경계분쟁 해소, 토지의 정형화, 도로에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등에 기여하고 있다.

2021년 현재까지 국비 11억원을 투입해 15지구 6,539필지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다.

김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정읍시 남북로 24-3 태광빌딩5층(시기동)  |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63-535-0228  |  Fax 063) 531-4333
사업자등록번호 : 404-81-44820  |  창간일 : 2015년 0월 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박우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서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81  |  등록일 : 2015년 1월 6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4 정읍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ww.jetoda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