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 지방의회
제8대 정읍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김준 편집국장  |  jetoday@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1  14:23:2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제8대 정읍시의회(이상길 의장직무대리) 마지막 회기인 제274회 임시회가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3일까지 3일간 열린다.

시의회는 22일 자치행정위원회(정상섭위원장)에서 정읍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운영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 경제건설위원회(정상철위원장)에서 정읍시구절초테마공원 짚와이어관리 운영조례안을 비롯한 3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23일 제2차 본회를 끝으로 제8대 의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8대 정읍시의회는 2018년 7월부터 4년동안 조례 제․개정 351건, 예산결산 등 승인 38건, 건의안 30건, 규칙안 14, 동의안 및 기타 197건 등 총 630 안건을 심의 의결 하는 등 의회 본연의 업무인 입법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

또한 2020년 2월이후 코로나19로 인해 발생된 경제 위기의 상황에 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 하였고, 폭우․폭설로인한 피해복구가 원활하게 이뤄지게 하기 위해 현장에서 진두지휘하는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에 힘써왔다.

2020년 3월에는 코로나19 관련해서 대구 자원봉사능력개발원에 위로금과 마스크를 전달해 응원의 힘을 보냈고, 2020년 4월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남원시에 수해복구 지원 사격 및 남원 공공의대 설립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지역내 이기주의를 탈피하며 지역간 상생의 길을 마련해 왔다.

2020년 4월 일본의 일방적 경제보복 조치의 부당함을 알리고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규탄 결의대회와 2021년 5월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에 따른 철회 촉구 결의대회와 일본군 위안부 망언 등 역사 왜곡을 일삼은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 규탄 결의 대회를 통해 국가적 위태로운 정세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등 안팎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준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정읍시 남북로 24-3 태광빌딩5층(시기동)  |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63-535-0228  |  Fax 063) 531-4333
사업자등록번호 : 404-81-44820  |  창간일 : 2015년 0월 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박우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서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81  |  등록일 : 2015년 1월 6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4 정읍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ww.jetoda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