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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서울·부산 4·7 재보궐선거 지원 총력!연고자 찾기·후보자 공약 홍보·현장유세 동참 등 재보선 승리 위한 지원에 앞장
김미경 시민기자  |  rlaalrud1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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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6  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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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위원장 윤준병)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4월 7일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당 차원의 선거운동에서 실효성 있는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읍고창지역위원회는 서울과 부산 등 4월 7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의 공식선거활동이 시작된 직후 고창과 정읍의 권리당원들이 서울과 부산의 ‘연고자 찾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권리당원들을 대상으로 문자와 SNS 활동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지난 주말에는 운영위원회·당원협의회·상설위원회 등을 잇달아 개최하여 재보궐선거 지원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하였으며,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지원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정읍시의원과 고창군의원, 당직자들이 직접 상경하여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정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윤준병 위원장과 함께 현장유세 등에 동참하면서 박영선 후보 캠프의 막판 뒤집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위원회는 민주당 후보들의 공약과 메시지 등 선거 현안과 상황을 발빠르게 공유·홍보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윤준병 위원장은 “이번 4.7 재보궐선거는 ‘일하는 1년’인지 ‘싸우는 1년’인지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정읍고창지역위원회는 연일 거짓말만 반복하는 후보, 까도 까도 끝도 없이 의혹이 쏟아지는 후보가 아닌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열심히 일할 능력이 있는 후보에게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가 행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윤 위원장은 “아울러 이번 재보궐선거를 토대로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체제를 구축·정비하고, 정권의 재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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