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 정읍시정
정읍시, 원도심에 흩어진 역사문화 미래유산 발굴 나서10일, 도시재생뉴딜 ‘원도심 역사문화 미래유산발굴 최종보고회’ 가져
신혜경 기자  |  shk0133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0  18:19: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정읍시가 원도심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과 미래유산을 조사·발굴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도시재생사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나섰다. 

관련해 시는 지난 10일 ‘원도심 역사문화 미래유산발굴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과 정읍문화원 원장, 향토사학자, 근대건축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근거해 지난해 4월부터 10개월간 발굴한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존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을 통해 원도심 내 산재한 1960년 이전 사용 승인된 근대건축물 중 약 30여 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이들 건축자산에 대한 가치평가와 함께향후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리하고 축적된 자료를 관련 부서와 공유해 정읍시 특성에 부합하는 전략적 목표와 함께 구체적인 정비방안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 “다양한 형태로 산재된 유산을 조사·발굴해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것은 우리 시의 의무”라며 “이번에 발굴된 유산이 역사 교육의 장이 되고 도시재생사업과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정읍시 남북로 24-3 태광빌딩5층(시기동)  |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63-535-0228  |  Fax 063) 531-4333
사업자등록번호 : 404-81-44820  |  창간일 : 2015년 0월 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박우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서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81  |  등록일 : 2015년 1월 6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4 정읍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ww.jetoda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