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지금 > 고창
고창군, 올해부터 ‘행복콜택시’ 대폭 확대 운행올해부터 행복콜택시 운행 48개 마을서 89개 마을로 확대
이가희 수습기자  |  dlrkgml1004@nav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7  19:34: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북 고창군이 오지마을 교통복지를 위해 행복콜택시를 올해부터 확대 운행한다.

전북 고창군이 오지마을 교통복지를 위해 2015년부터 운행하고 있는 행복콜택시를 올해부터 14개 전 읍·면 89개 마을로 확대 운행한다.

그동안 행복콜택시 사업은 마을회관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승강장까지 거리가 1㎞이상 떨어진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필요할 때 택시를 부르면 1000원만 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요금의 차액을 지원해 주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고창군에서는 군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부터 0.7㎞까지 완화해 지난해 48개마을에 대해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41개 마을을 추가해 89개 마을로 확대운행하고 있다.

이에 따른 예산도 지난해(1억9000만원) 대비 대폭 늘려 올해 3억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고창군 행복콜택시 이용자는 3만9219명이 이용했으며 올해는 6만4000명 정도가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교통복지 정책은 군민들의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군정의 최우선 순위로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복콜택시 운행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가희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정읍시 남북로 24-3 태광빌딩5층(시기동)  |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63-535-0228  |  Fax 063) 531-4333
사업자등록번호 : 404-81-44820  |  창간일 : 2015년 0월 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박우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서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81  |  등록일 : 2015년 1월 6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4 정읍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ww.jetoda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