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 정읍시정
"희망의 집 고치기로 이웃에게 행복 전합니다!”
신혜경 기자  |  shk0133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4  11:32: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산내면 정읍희망지킴이 위원들이 12일 거동이 불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희망의 집 고치기’에 나섰다. 

면에 따르면 이들 독거노인은 옥외에 있는 임시 간이화장실 사용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 지원에는 사각지대에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이에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희망지킴이 위원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이장 등 10여 명은 상두마을을 찾아 입식 화장실을 설치했다. 

참여자들은 입식 화장실 설치에 필요한 자재들을 구매하고 직접 화장실을 설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을 받은 주민은 “겨울철과 장마철이면 외부에 있는 간이화장실을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집안에 화장실을 설치해줘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더운 날 고생해준 참여자분들께 매우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위원들은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에 이어 지역 특성상 경사가 심해 보행이 불편한 주택 진입로에 안전바를 설치할 계획이다.

신혜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전북 정읍시 수성택지7길 20-8 205호  |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63) 531-4000  |  Fax 063) 531-4333
사업자등록번호 : 404-81-44820  |  창간일 : 2015년 0월 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박우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서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81  |  등록일 : 2015년 1월 6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4 정읍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ww.jetoda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