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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아 부안군의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시급”제301회 부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통해 주장
김보람  |  qnffid2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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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00: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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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정읍투데이)○부안군의회 장은아 의원(부안읍 행안면 선거구)이 지난 11일 제301회 부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시책 개발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5분 자유 언을 하였다.

 

○장은아 의원은 관련 법령상 지방자치단체에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과 복지증진일정 보수 수준의 보장 의무가 있음에도 그간 부안군이 타 시․군에 비해 이를 위한 노력이 부족했음을 지적했다.

 

장 의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가 개선되면 종사자의 근무 만족도  향상 뿐 아니라 전체적인 복지서비스의 질이 향상되어 군민들이 느끼는 복지 체감도도 자연스럽게 함께 높아질 것이므로

 

부안군에서는 앞으로 군에 접목 가능한 타 시군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관련 조례의 개정,보건복지부 인건비 기준 준수에 대한 시설 전수조사 등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한편,장은아 의원은 지난 1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안군 육아종합 지원센터의 건립 필요성을 언급하고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다 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나서는 등 특히 지역의 여성,가정,복지 분야에 많은 관심과 정책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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