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지금 > 고창
‘곧 그리워질 고창’ 고창군 경계 안내 문구 변경고창군, 선호도 조사로 주요 길목 안내 표지만 감성 문구로 바꿔
김보람  |  qnffid25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2  20:27: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북/정읍투데이)“정말 그리워질 것만 같아요

고창군으로 들어오는 주요 길목 안내 표지판이 색다르게 바뀌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3 고창군에 따르면 지역으로 들어오는 주요 도로변 안내판이 시적 감성이 담긴 문구로 바뀌었다. 방문객들과 군민들은 “어서오십시오”, “안녕히가십시오 천편일률적인 인사말보다 “훨씬 진심이 담긴  같다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군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선호도 조사로 ‘ 그리워질 한반도  수도 고창 ‘ 마음의 고향 한반도  수도 고창 각각 인사말로 선정했다. 이후 고창군 방장산 솔재  6  경계 안내표지판 문구를 변경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고창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을 체험하는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광안내표지판을 정비해 나가겠다 밝혔다

김보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전북 정읍시 수성택지7길 20-8 205호  |   제보 및 각종문의 : Tel 063) 531-4000  |  Fax 063) 531-4333
사업자등록번호 : 404-81-44820  |  창간일 : 2015년 0월 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박우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서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81  |  등록일 : 2015년 1월 6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4 정읍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ww.jetoday.net